듀오링고 영어공부 같이 하실분~ 제 클럽에 가입하세요ㅎ 영어2017. 1. 11. 11:57
요즘 듀오링고로 영어공부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저랑 같이 하실분 위 코드 입력 하시고
제 클럽으로 오세요 ^0^
어서옵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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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듀오링고로 영어공부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저랑 같이 하실분 위 코드 입력 하시고
제 클럽으로 오세요 ^0^
어서옵쇼~~~~ㅎ
듀오링고 클럽에서 같이 하실분~ (0) | 2017.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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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시리즈도 다 보고 그렌라간 시리즈도 다봤는데요. 드래곤볼이 많이 재미있는데요.
솔직히 그렌라간 최종기 되면 손가락 한번 움직여도 은하군 이상 정도가 날라
드래곤볼 전 캐릭터 어떻게 죽는지 모르고 죽을꺼예요,,
계왕권10배가메하메하건 원기옥이건 초4오지터건 초사이언 갓이건 우이스 은하계 파워건 뭐고
다 안통할꺼예요 단위가 너무 틀려요;;
우이스가 파괴할수 있다는 은하계(10만광년) < 초천원돌파그렌라간(기체크기만1500억광년) < 초천원돌파 기가드릴브레이크(드릴크기만 1.5조광년이라서 파괴력은 그 이상일겁니다)
*1광년은 9조4,608억K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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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가치투자란 우량한 기업을 아주 저렴하게 매수해서 장기간 보유한 후 사람들이
그 기업을 알아보고 많이 매수 할 시점까지 기다렸다가 매도 하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 그 기업이 경쟁사에 비해 장기적인 경쟁우의가 있다고 판단되고 재무제표 상으로 회
사에 별 문제가 없으며 사업을 잘 영위해 나간다면 매도하지 않고 보유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
합니다.
가치투자의 거장 워렌버핏, 피터린치, 존템플턴, 월터슐로스, 존네프 등 대부분의 거장들은
PER(주가수익비율)을 중요하게 보았습니다. 저는 투자를 시작할 때 PER이 높은 기업을 투자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기업 해당 산업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PER보다 낮은 기업에 투
자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PER이 30 넘어가는 기업은 투자하지 않습니다.
워렌버핏은 ROE(자기자본이익률)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의 평균적인 ROE가 있지만 제 주관적인 투자철학으로는
5년 평균ROE 10 이하인 기업은 투자 대상에서 제외 합니다.
영업이익률은 10이상 되는 기업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5이하 기업들 중에도 박리다매 공략
으로 훌륭한 수준의 ROE를 유지하는 기업도 존재한다고 봅니다.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5 이하인 기업을 선호 하지만 불황이 없는 산업에 경제적 해자가 더해
진 기업은 PBR 2~4배 정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PS(주당순이익)가 장기적으로 매년 꾸준히 상승하는 기업이 가장 좋은 기업이지만
사실 이런 기업은 흔하지 않습니다. 들쑥 날쑥 하지요. 10년정도 재무제표를 쭉 봤을때
적어도 1회성 상승이 아닌 '2계단 올라가면 1계단 내려가는 식'의 상승이면 괜찮다고 봅니다.
벤저민그레이엄은 그의 저서 '현명한투자자'에서 최소한 10년간 주당순이익의 3분의1 이상
성장한 기업을 찾으라고 하였습니다. 저도 이 원칙을 따릅니다.
운전자본도 중요합니다. 운전자본이 부족하면 기업이 동맥경화가 걸릴 수 있습니다.
운전자본의 수치도 그 기업의 해당 산업평균을 보고 그 이상인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시가총액이 운전자본보다 클 때 투자의 안전마진이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가총액이 운전자본보다 큰 기업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운전자본/시가총액*100 이 40%이상인 기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오너일가의 지분율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너일가 지분율이 30% 미만이면
아무래도 주인의식이 좀 떨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견해입니다)
그리고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을 많이 선호합니다. 대기업은 사업구조가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기
힘들고 덩치가 커서 소형기업들보다는 대체적으로 큰 성장이 어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과거 10년간 적자가 없는 기업을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도 그 말에 따르고
있습니다.
저는 부채비율은 100% 가 초과 되는 기업을 매수하지 않습니다. 부채는 이자가 있어 계속 갚아야
합니다. 아무리 레버리지라고 해도 기업의 입장에서는 부채가 많으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 10년간 지속적인 배당을 했던 기업을 봅니다. 배당이 한번이라도 끊긴다면 좋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배당이 은행금리보다는 높게 지급하는것을 선호 합니다.
벤저민그레이엄의 방식인 PER * PBR 이 22.5 이하인 기업을 선호합니다.
그레이엄은 그 주식의 대량 소유자가 누구인지 알고 그들이 나와 비슷한 스타일로 투자하는
투자관리회사라면 그것은 좋은 신호라고 하였습니다.
워렌버핏은 다리를 건설할 때 거축가는 기껏 1만 파운드의 차량이 지나갈 것임에도 3만 파운드의
하중을 견디도록 설계한다고 했습니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충분한 안전마진을 확보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안전마진을 30% 정도 적용합니다.(주관적인 견해) 그래서 안전마진을 적용한 적
정주가가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다면 매수를 합니다. 하지만 그 기업이 진정으로 장기적인 경쟁 우
의가 있다고 판단되면 적정주가보다 조금 비싼 가격에 거래되어도 매수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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